
기업 전산실 UPS 선정과 용량 계산: PD부터 배터리 지속 시간까지
먼저 운용 조건부터 명확히 하자: 온라인 방식과 백업 방식의 본질적 차이 지난겨울 한 고객의 전산실을 점검하러 갔는데, 핵심 데이터베이스 서버에 백업 방식 UPS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사장님은 “어차피 UPS만 있으면 되잖아”라고 당당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백업 방식의 전환에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아시냐고 묻자 “몇 밀리초겠지, 별 상관 없어”라고 하셨습니다. 사실 몇 밀리초는 ERP 데이터베이스를 돌리는 X86 서버에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