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제3자 인력이 회사 내부망에 접속할 때, 권한을 어떻게 관리해야 안전할까? (2026 중소기업 가이드)
시스템 구축은 외주에 맡기고, 장비 유지보수는 제조사가 원격으로 접속하고, 임시 프로젝트에는 아르바이트를 투입하고…… 중소기업은 거의 매일 ‘외부인’을 사내 네트워크에 들여보냅니다. 그런데 이런 제3자 인력에게 어떤 권한을, 얼마나 오래 줘야 하는지, 업무가 끝난 뒤에도 통로가 계속 열려 있는지는 많은 기업에서 아무도 관리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외주 및 제3자 인력의 사내 네트워크 접속이 가진 실제 위험, ‘VPN 계정 하나 주면 끝’이라는 방식이 왜 가장 위험한지, 그리고 ‘필요할 때 열고, 만료되면 자동으로 닫고, 전 과정을 기록하는’ 방법을 명확히 짚어보겠습니다. 결론부터 제3자의 사내 네트워크 접속에서
